[제주/표선] BTS가 알면 단골할 제주 중식당, "손사부"의 찐맛집 탐방

2025. 6. 23. 18:20여행,맛집/제주

🍜 제주에서 만난 중식 로컬맛집, 손사부를 소개합니다

제주도 여행 중 “오늘은 뜨끈한 국물이 땡긴다!” 하는 날,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중식당이 있어요. 바로 제주 영주산 자락에 위치한 ‘손사부’라는 곳인데요, 그냥 중식당이 아니라 신라호텔 출신 43년 경력의 화교 셰프님이 직접 운영하는 진짜 맛집이에요! 그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내공이 한 입 먹는 순간부터 느껴졌답니다.
손사부는 짬뽕, 볶음밥, 탕수육 같은 클래식한 중화요리는 물론, 통낙지 쟁반짜장, 깐풍갈치처럼 이 집만의 개성이 담긴 메뉴들도 준비돼 있어요. 특히나 깐풍갈치는 주인장께서 직접 낚시 다녀오신 날에만 한정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만약 메뉴판에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주문하세요!
고급 중식의 풍미를 편안하고 깨끗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이 집의 매력. 음식은 고급스럽지만, 가격은 합리적이어서 누구든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에요.

🚗 위치는 어디? 주차는 여유롭고 접근성도 GOOD

‘손사부’는 제주 영주산 올라가는 길목,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하고 있어요. 제주시 중심지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서, 도민뿐 아니라 여행객들에게도 접근성이 매우 좋답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전용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 제주 여행 중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중식 한 끼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식사 시간대에도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라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이나 조용한 식사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 손사부의 시그니처 메뉴는?

이 집의 짬뽕은 국물 맛이 아주 깊고, 불향이 살아 있어서 먹는 순간 속이 확 풀려요. 쫄깃한 면발과 신선한 해산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볶음밥은 고슬고슬하면서도 촉촉한 스타일로, 불맛이 은은하게 배어있어 너무 맛있어요.
탕수육은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매력이고, 소스는 새콤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짜장·짬뽕과 찰떡궁합이에요. 여기에 통낙지 쟁반짜장은 비주얼부터 압도적! 탱글탱글한 낙지가 통으로 들어가 있어 한 상 가득 중식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특별한 메뉴인 깐풍갈치! 이건 주인장께서 직접 갈치를 낚은 날에만 먹을 수 있는 한정 요리인데요, 갈치의 부드러움과 깐풍 소스의 매콤함이 어우러져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라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제주여행 중 한 끼, 손사부에서 제대로 챙기세요!

제주도에서 흔한 관광맛집보다, 진짜 도민들이 자주 찾는 로컬 중식당을 찾는다면 ‘손사부’ 완전 추천드려요. 셰프님의 오랜 경력에서 우러나는 깊이 있는 맛, 특별하고 신선한 메뉴 구성,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까지!
혹시 BTS가 제주 놀러 왔다가 이 집 알게 되면 단골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저만 하나요? 😎 제주에서 든든하게, 맛있게, 특별하게 한 끼 즐기고 싶은 날, 손사부 꼭 기억해두세요!
 

📌 위치 및 방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표선면 서성일로 73-10
· 영업시간 : 9:30 ~ 20:00 (목요일 정기 휴무)
· 전화번호 : 0507 - 1492 - 3438
· 주차 :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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